건물 구성 반월호수·갈치저수지 주변 농가와 전원주택, 음식점, 대야미역 앞 공공주택지구 조성지가 함께 있는 군포 남쪽
층별로 잦은 일 단층·2층 전원주택은 1층 화장실과 마당 맨홀 사이 긴 오수관이, 호숫가 음식점은 1층 주방 배수가 잦습니다.
대야동은 군포 남쪽 끝, 대야미동·둔대동·속달동·도마교동을 맡는 동입니다. 1994년 군포로 편입된 지역으로, 반월호수와 갈치저수지, 수리산 남쪽 자락 사이에 농가와 전원주택, 호숫가 음식점이 흩어져 있습니다. 대야미역 앞으로는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이 동의 단독주택은 높이보다 거리가 문제입니다. 1층 화장실에서 마당을 지나 도로 맨홀까지 오수관이 길게 누워 있습니다.
관이 길면 중간 이음부가 처지거나 나무뿌리가 파고들어 물이 고이는 자리가 생깁니다. 1층 변기와 욕실이 같이 느려지면 마당의 건물 밖 첫 맨홀부터 열어 물이 어디서 멈췄는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배관 내시경을 넣어 처진 구간을 찾습니다. 호숫가 음식점은 주방 물에 기름이 많아 고압세척이 자주 필요합니다. 집 안쪽 정화조 청소는 허가업체 일이라 범위 밖입니다.